유래와 일화
121. 최령감의 김치
122. 깨진 옹기그릇
123. 자라탕의 진미를 몰라
124. 끝내 못먹고 만 국수
125. 어리석은 남편의 안해두둔
126. 국수를 훔쳐먹던 신랑
127. 잔치집에 간 림제
128. 닭을 빌려타고 가지
129. 울며 겨자먹기
130. 순무우와 독과일
131. 금강약수
132. 술군의 만족
133. 《나는 음식을 조금씩 먹었네》
134. 단 참외
135. 술과 안주가 없으면 천당도 싫다
136. 《술을 왜 많이 붓느냐?》
137. 말반찬
138. 죽은 닭고기
139. 돌보다는 쌀이 많다
140. 《내가 거기에 가서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