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전국료리기술경연-평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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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제14차 전국료리기술경연-평양시》가 2026년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화성각에서 진행되였다.
《료리와 접대봉사수준을 새로운 경지에로!》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인민봉사부문, 대외봉사부문, 평양시급양봉사부문, 성, 중앙기관봉사부문 등 수십개단위에서 선발된 우수한 료리사, 접대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료리전시회, 료리사, 접대원들의 경연, 가정주부들의 경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료리전시회에는 우리 나라의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나는 갖가지 재료를 효과있게 리용하여 만든 수백가지의 각종 료리들이 출품되였다.
옥류관, 평양호텔, 모란봉구역종합식당에서 출품한 료리들이 자기 단위의 특성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정생활속에 련마해온 료리기술을 잘 보여준 가정주부들의 특색있는 경연도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이번 경연은 료리사, 접대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고 인민들의 식생활양식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하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
《료리와 접대봉사수준을 새로운 경지에로!》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인민봉사부문, 대외봉사부문, 평양시급양봉사부문, 성, 중앙기관봉사부문 등 수십개단위에서 선발된 우수한 료리사, 접대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료리전시회, 료리사, 접대원들의 경연, 가정주부들의 경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료리전시회에는 우리 나라의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나는 갖가지 재료를 효과있게 리용하여 만든 수백가지의 각종 료리들이 출품되였다.
옥류관, 평양호텔, 모란봉구역종합식당에서 출품한 료리들이 자기 단위의 특성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정생활속에 련마해온 료리기술을 잘 보여준 가정주부들의 특색있는 경연도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이번 경연은 료리사, 접대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고 인민들의 식생활양식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하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