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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경상도지방의 료리
대추정과는 대추에 물과 사탕가루, 꿀을 두고 졸인 단음식이다. 졸인정과는 원래 꿀에 졸인 과일이라는 뜻에서 《전과》라고 하던것이 점차 《정과》로 되였는데 《고사신서》에 의하면 과일을 망초(류산소다)물에 담그었다가 졸이거나 끓여서 식힌 청밀에 하루밤 재워두면 신맛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대추는 그 어느 지방에서나 잘 되는 과일이여서 큰 상에도 놓고 혼인례물로도 많이 쓰이는데 명절이나 잔치때는 꿀을 두고 졸여 손님대접에 많이 썼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대추 500g, 꿀 100g, 사탕가루 200g
[보조음식감]잣 10g
만드는 방법
1.
대추는 쪄서 주름살이 펴진 다음 씨를 뽑는다.
2.
남비에 물과 사탕가루를 두고 끓이다가 대추를 두고 졸인다.
3.
즙이 까룩해 졌을 때 꿀을 두고 다시 졸인 다음 대추를 꺼내여 씨를 뽑은 자리에 잣을 끼워 식혀서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