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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경상도지방의 료리
굴젓은 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여러번 끓인 다음 땅에 묻어 익힌 료리이다. 예로부터 굴젓은 한번 맛을 들이면 그릇에 담은 젓갈이 다 없어질때까지 수저를 놓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으뜸가는 밥반찬으로 일러 오는데 묵은것일수록 좋은 맛과 향기가 난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굴 5kg
[보조음식감]소금 60g, 참기름 20g, 마늘 30g, 고추가루 30g, 참깨 5g
만드는 방법
1.
손바닥만한 굴(연암군에서 나오는 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가마에 두고 다섯번이상 반복하여 끓인다.
2.
새까맣게 오그라든 굴을 단지에 담아서 땅에 묻어 1년이상 둔다.
3.
굴에서 노랗게 기름이 떠오르면 꺼내서 다진 마늘, 고추가루, 참깨, 참기름으로 무쳐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