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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충청도지방의 료리
호박꿀단지는 속을 파낸 호박에 꿀을 넣고 찐 단음식이다. 호박꿀단지는 충청도의 이름난 명물인데 겨울철이면 흔히 보양음식으로 많이 해먹는다.
호박꿀단지물은 늙은이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며 특히 산모들의 영양보충에 좋다.
국물을 모두 따라 낸 호박은 절반 잘라서 씨는 까먹거나 말리워서 볶아 먹으며 호박살은 숟가락으로 퍼먹는데 그 맛이 달고 향기롭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참호박 1개, 꿀 500g
[보조음식감]
만드는 방법
1.
잘 여문 참호박은 꼭지부분을 직경 10cm정도로 뚜껑으로 쓸수 있게 도려 내고 속을 파낸다.
2.
호박속에 꿀을 넣고 뚜껑을 덮은 다음 바구니에 담아서 찐다.
3.
호박이 익으면 호박속에 있던 꿀물과 쪼갠 호박을 같이 내거나 부스러 뜨려 베보자기에 싸서 짠 물을 잔에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