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 민족전통료리
- 연회료리
- 식사료리
- 사냥료리
- 노루, 사슴, 산토끼
- 메돼지, 곰
- 꿩, 들꿩, 비둘기
- 기러기, 물오리, 물닭, 고니
- 두루미, 어치, 물까치, 도요새, 참새
- 숭어, 송어, 농어, 은어
- 잉어, 붕어, 가물치
- 기념어, 초어, 화련어, 편어, 준치
- 쏘가리, 산천어
- 뱀장어, 칠성장어, 메기, 미꾸라지
- 가재미, 우레기, 횟대어
- 문어, 낙지, 오징어, 해삼
- 대합조개, 밥조개, 섭조개, 전복, 소라, 골뱅이, 굴
- 자라, 강새우
- 지방료리
- 가정료리
- 보양료리
- 저장음식
- 단음식, 음료
지방료리>전라도지방의 료리
부루회는 부루잎에 젓국장을 두고 만든 양념장을 발라서 맛을 들인 료리이다. 부루는 옛날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천냥을 주고 사간 남새라고 하여 《천금채》라고도 불리웠다.
부루에는 비타민 C가 다른 남새보다 약간 적게 들어있지만 당질과 비타민 A, E가 많고 잎이 만문하여 맛도 좋다.
흔히 부루음식을 많이 먹고난 후에 《식곤증》이 오는데 그것은 부루에 진통과 마취작용을 하는 라카루신이 들어있기때문이다.
부루는 빈혈증과 신경과민증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부루는 고추장에 절여도 맛있는 밥반찬이 된다.
음식감
(3명분)
[기본음식감]부루 300g
[보조음식감]젓국장 100g, 깨소금 5g, 참기름 5g, 파 20g, 마늘 10g, 고추가루 3g
만드는 방법
1.
젓국장에 다진 파와 마늘, 깨소금, 참기름, 고추가루를 두고 양념장을 만든다.
2.
부루잎에 양념장을 발라서 부루가 절여지기전에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