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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전라도지방의 료리
미역탕은 미역에 고사리, 도라지, 록두나물과 양념감을 두고 끓인 탕이다. 옛날에는 미역따기를 일정한 계률에 따라 진행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제주도의 미역따기가 이채로웠다. 제주도 사람들은 겨울동안에 자란 미역을 더 자래웠다가 3월 중순경에 좋은 날을 받아 가지고 일제히 미역따기에 들어가군 하였다.
미역따는 날은 마을의 좌상로인이 미리 바다에 나가서 미역이 자란 정도를 보고 날을 정하여 주었다.
이날에는 해녀생활을 하지 않는 나이가 많은 할머니들까지도 바다가에 나와 해녀들의 잠수를 돕고 따놓은 미역을 집집으로 날라들이기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미역망태와 짧은 낫을 든 해녀들이 신호가 떨어지기가 바쁘게 바다물에 뛰여드는 모습과 서로 휘파람으로 신호하면서 솟구쳤다 가라앉았다 하면서 미역을 따는 모습이 장관이였다고 한다.
음식감
(1명분)
[기본음식감]미역 100g
[보조음식감]록두나물 50g, 고사리 30g, 도라지 30g, 간장 70g, 사탕가루 5g, 식초 10g, 후추가루 0.3g, 감자농마 10g, 국물 1.5kg
만드는 방법
1.
미역은 5cm 길이로 자르고 고사리, 도라지, 록두나물은 데쳐서 썬다.
2.
끓는 국물에 식초, 사탕가루, 간장을 친 다음 미역, 고사리, 도라지, 록두나물을 두고 푹 끓인다.
3.
탕이 다 되면 후추가루와 감자농마가루를 두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