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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개성, 경기도지방의 료리
수정과는 생강과 계피를 우려낸 물에 사탕가루나 꿀을 탄 다음 곶감을 넣고 잣을 띄운 음료이다. 옛 기록에 의하면 원래 수정과는 석류, 유자, 고구마, 생강, 두충, 산사, 앵두 등으로 만들었고 단맛감으로 꿀을 넣어 잣을 띄워 냈다.
1868년 궁중연회에서 곶감을 생강계피물에 불구어 잣을 띄워 낸것이 오늘까지 내려 오고 있다.
수정과는 계피와 생강을 한데 끓이면 향기와 맛이 떨어지므로 따로따로 끓여서 섞어야 하는데 설명절이나 궁중연회때에 빠져서는 안되는 고급음료였다.
음식감
(5명분)
[기본음식감]곶감 10개, 생강 5g, 계피 10g
[보조음식감]잣 10g, 후추 2g, 사탕가루 100g, 물 1kg
만드는 방법
1.
물에 계피와 후추, 저민 생강을 두고 끓인다.
2.
끓인 물을 채에 밭은 다음 사탕가루를 두고 다시 끓여서 식힌다.
3.
여기에 곶감을 담그었다가 풀어지기 전에 건져서 화채그릇에 두고 물을 부은 다음 잣을 띄워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