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개성, 경기도지방의 료리
개성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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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약과는 밀가루에 기름, 당분, 술을 넣고 반죽하여 일정한 형태로 만든 다음 기름에 넣고 튀겨내여 다시 엿물에 담그었다가 먹는 단음식이다. 개성의 약과는 고려시기부터 유명하였는데 멀리 다른 나라에까지 《고려병》으로 소문이 났다. 약과를 만들때에는 반죽을 너무 치대지 말고 가볍게 버무려 풀기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튀겨낸 다음 기름을 찌우고 뜨거울 때 꿀에 넣어야 약과의 맛과 향기가 좋아진다.
음식감
(2명분)
[기본음식감]밀가루 600g, 참기름 100g, 소주 80g, 사탕가루 600g, 꿀 100g
[보조음식감]생강 15g, 잣 15g, 계피가루 3g, 튀기용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1. 밀가루에 참기름, 생강즙, 소주, 계피가루, 꿀을 두고 풀기가 나지 않게 반죽하여 0.5cm 두께로 민 다음 길이 5cm, 너비 3cm 되게 잘라 가운데에 침질을 한다.
2. 사탕가루에 꿀과 물을 두고 졸여 조청을 만든다.
3. 약과반죽을 기름에 서서히 튀긴 다음 조청에 담갔다가 단맛이 배여 들면 꺼내여 접시에 담고 계피가루와 잣가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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