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개성, 경기도지방의 료리
개성보쌈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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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보쌈김치는 일정한 길이로 썬 김치감에 양념소를 넣고 배추잎으로 싸서 익힌 김치이다. 개성의 보쌈김치는 넓은 배추잎에 김치감을 싸서 담그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김치중에서 제일 고급한것으로 일러 준다. 이 지방에서는 음력설과 4월 초파일날에 먹는 풍습이 있는데 이것은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상업을 많이 하는 개성지방에서 장사나갔던 남정들이 이때에야 돌아오기때문이였다고 한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통배추 5통
[보조음식감]돼지고기 200g, 마른낙지 100g, 마른명태 10g, 새우젓 100g, 무우 100g, 배 200g, 밤 50g, 대추 50g, 붉은사자고추 50g, 잣 20g, 미나리 20g, 소금 100g, 파 50g, 마늘 30g, 고추가루 10g, 생강 10g
만드는 방법
1. 배추는 20%의 소금물로 초절임한다.
2. 고추가루, 다진 파와 마늘, 생강즙을 잘 섞어 양념을 만든다.
3. 무우는 길이 2cm, 너비 1.5cm로 얇게 썰어 새우젓국물에 담그고 껍질 벗긴 마른 명태, 마른 낙지, 밤, 대추, 붉은사자고추, 미나리, 배, 삶은 돼지고기도 무우와 같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두고 섞는다.
4. 절인 배추를 물에 씻어 4~5cm 길이로 잘라서 배추잎우에 세워 놓고 고추가루를 뿌린 다음 소감들을 갈피갈피에 끼우고 곱게 장식한다.
5. 이것을 배추잎으로 속이 보이지 않게 싸서 배편과 무우편을 같이 단지에 넣고 2~3일 지난 다음 국물을 부어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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