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 민족전통료리
- 연회료리
- 식사료리
- 사냥료리
- 노루, 사슴, 산토끼
- 메돼지, 곰
- 꿩, 들꿩, 비둘기
- 기러기, 물오리, 물닭, 고니
- 두루미, 어치, 물까치, 도요새, 참새
- 숭어, 송어, 농어, 은어
- 잉어, 붕어, 가물치
- 기념어, 초어, 화련어, 편어, 준치
- 쏘가리, 산천어
- 뱀장어, 칠성장어, 메기, 미꾸라지
- 가재미, 우레기, 횟대어
- 문어, 낙지, 오징어, 해삼
- 대합조개, 밥조개, 섭조개, 전복, 소라, 골뱅이, 굴
- 자라, 강새우
- 지방료리
- 가정료리
- 보양료리
- 저장음식
- 단음식, 음료
지방료리>개성, 경기도지방의 료리
약밥은 찐 찰밥에 대추, 꿀, 밤, 사탕가루, 기름, 간장 등을 넣고 섞어서 다시 중탕한 음식이다. 《아언각비》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꿀을 약이라고 하였으며 이것을 넣어 만든 꿀밥을 약밥이라고 하였다.
예로부터 개성지방의 약밥이 유명하였다.
고려시기에는 찹쌀에 꿀, 기름, 대추, 잣, 밤을 더 넣어 약밥이라고 하였으며 조선봉건왕조시기에는 간장을 더 두고 약밥을 지었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찹쌀 1kg, 은행 100g, 잣 30g, 대추 100g, 밤 100g, 꿀 100g
[보조음식감]계피가루 3g, 간장 5g, 참기름 50g
만드는 방법
1.
찹쌀은 불구었다가 찐 다음 식기전에 꿀, 참기름을 두고 잘 버무려 다시 푹 찐다.
2.
밤과 잣은 껍질을 벗기고 은행은 까서 닦으며 대추는 씨를 뺀다.
3.
찰밥에 대추, 밤, 은행, 잣, 계피가루, 간장을 두고 잘 섞어서 붉은 밤색이 나도록 푹 쪄서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