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개성, 경기도지방의 료리
오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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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은 다섯가지 낟알로 지은 밥이다. 오곡밥은 오래전부터 정월대보름날의 음식으로 일러 오는데 경기도지방에서는 기장쌀대신 조를 넣는다. 본래 오곡은 흰쌀, 보리, 조, 콩, 기장을 보고 말하는데 현재는 흰쌀, 차좁쌀, 찹쌀, 콩, 팥 또는 찹쌀, 팥, 콩, 찰수수, 차좁쌀도 오곡이라고 한다. 팥, 콩, 수수, 조, 기장 등의 잡곡으로 오곡밥을 짓기도 한다.
음식감
(6명분)
[기본음식감]흰쌀 480g, 기장쌀 80g, 찰수수쌀 150g, 보리쌀 150g, 팥 120g
[보조음식감]
만드는 방법
1. 흰쌀은 찬물에 씻어 불구어놓고 찰수수쌀은 더운물에 씻어 붉은 물을 뽑은 다음 미지근한 물에 불구어놓는다. 팥은 삶고 보리쌀은 씻어 불구었다가 초벌 밥을 지어놓는다. 기장쌀은 안치기 직전에 씻어 놓는다.
2. 가마에 팥물을 붓고 끓을 때 보리밥을 먼저 펴고 흰쌀, 찰수수쌀, 기장쌀, 약간의 삶은 팥을 섞어 안친 다음 센 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약간 약하게 하여 끓인다.
3. 물이 잦아 들면 한번 저어 준 다음 10~15분간 뜸을 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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