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강원도지방의 료리
문어숙회
방문수  : 69
문어숙회는 문어를 데쳐 찬물에 씻은 다음 파와 생강즙으로 무쳐서 양념초고추장과 같이 내는 료리이다. 문어는 강원도 고성지방의 특산인데 그중에서도 영진(고성군 해방리)이 유명하였다. 이 지방에는 《영진이 생기고 문어가 생겼다》,《영진사람은 문어 아니면 굶어 죽는다》는 속담도 있는데 문어음식가운데서 문어회와 문어숙회를 제일로 일러 주었다.
음식감
(2명분)
[기본음식감]문어 500g
[보조음식감]붉은 무우 200g, 쑥갓 30g, 파 20g, 생강 10g, 양념초고추장 40g
만드는 방법
1. 문어는 데쳐 찬물에 씻은 다음 편으로 썰어 파와 생강즙으로 무친다.
2. 접시에 쑥갓과 붉은봄무우채를 깔고 그우에 문어를 놓아 양념초고추장과 같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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