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강원도지방의 료리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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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은 도토리농마로 만든 묵에 여러가지 양념감을 두고 무친 료리이다. 지난 시기 산간지대사람들은 도토리를 중요한 음식감으로 써왔으므로 도토리철이면 량식을 지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도토리를 농량으로 많이 따들이군 하였다. 이로부터 도토리음식은 전국적으로 강원도가 유명하였는데 옛날에는 도토리묵을 상실포라고 하였다. 도토리묵은 그릇채로 샘물에 담구어 놓고 찬물을 자주 갈아주면 한달동안 두고 먹을수 있는데 큼직큼직하게 떼내여 장국물에 끓여 먹기도 하고 장독에 묻어 두어 장절임도 만들어 먹는다.
음식감
[기본음식감]도토리 5kg
[보조음식감]배추김치 200g, 파 20g, 마늘 10g, 깨소금 3g, 간장 15g, 참기름 15g, 성긴 고추가루 2g
만드는 방법
1. 도토리는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여러날 우려 떫은 맛을 뽑은 다음 농마를 만든다.
2. 도토리농마를 3배정도의 물에 타서 끓여 익힌 다음 넓은 그릇에 담아 식혀 묵을 만든다.
3. 도토리묵을 가늘게 썰어 파, 마늘, 간장, 깨소금, 참기름, 고추가루로 무쳐 접시에 담고 썬 배추김치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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