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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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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순두부는 서슬을 넣지 않고 김치국물로 두부가 엉키게 하여 그대로 끓여 먹는 음식인데 농촌집들에서 손님을 대접해야 할 때나 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을 경우에 손쉽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다. 순두부는 우리 선조들이 두부를 만들기전부터 많이 만들어 온 음식인데 먹기가 좋고 콩의 소화흡수률도 95%나 된다. 특히 나이 든 사람들인 경우에 고기보다 순두부를 정상적으로 먹으면 심장병이나 고혈압에 걸리지 않으며 기온이 습한 장마철이나 겨울철에 입맛이 없을 때 단백질을 보충해주고 식욕을 돋구어 준다.
음식감
(10명분)
[기본음식감]콩 1kg, 배추김치 1.5kg
[보조음식감]양념간장 40g
만드는 방법
1. 콩은 불구었다가 갈아서 밭은 다음 가마에 넣고 저어 주면서 끓인다.
2. 콩물이 끓어 오를 때 잘게 썬 배추김치를 두고 불을 끈다.
3. 순두부가 되면 인차 그릇에 담아 양념간장과 같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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