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황해도지방의 료리
물오리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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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리졸임은 물오리를 포도술과 양념에 재웠다가 볶은 다음 간장, 포도술, 월계수잎 등 양념감을 두고 졸인 료리이다. 물오리는 야생오리로서 집에서 기르는 오리보다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많으나 비린내가 난다. 황해도의 해안지방에서 늦가을철에 많이 잡히는데 음식을 만들때 기름덩이를 잘 떼내고 오리고기를 쌀씻은 물에 담그었다가 씻으면 비린내가 없고 맛이 좋아진다.
음식감
(5명분)
[기본음식감]물오리 1마리
[보조음식감]감자 100g, 고추 30g, 파 20g, 마늘 10g, 소금 6g, 간장 10g, 포도술 10g, 사탕가루 10g, 기름 20g, 월계수잎 2잎
만드는 방법
1. 물오리는 작은 토막으로 썰어 간장, 소금, 사탕가루, 포도술로 재운다.
2.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재운 고기틀 볶다가 물, 간장, 사탕가루, 포도술, 소금, 월계수잎을 두고 푹 졸인다.
3. 졸임이 거의 되였을 때 곱게 깎은 감자, 고추, 파토막을 두고 더 졸여 맛이 들면 다진 마늘을 뿌려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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