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평안도지방의 료리
메기장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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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장졸임은 메기에 간장, 사탕가루 등 양념을 두고 졸인 료리이다. 물고기는 서식장소에 따라 냄새와 고기맛이 다른데 메기도 벌방지대의것은 감탕내가 나고 단맛이 적다. 예로부터 압록강에서 나는 메기를 제일로 일러 오며 청천강이나 대동강의 중류지대에서 잡히는것도 맛이 좋다. 메기는 겉면에 미끈미끈한 점액이 있는데 여기에는 트리메틸아민이라는 물질과 부패산물이 있어 비린내가 몹시 나고 맛도 나빠지게 하므로 점액을 깨끗이 씻어야 하며 살에 묻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음식감
(6명분)
[기본음식감]메기 800g
[보조음식감]미나리 50g, 풋고추 20g, 파 100g, 간장 50g, 사탕가루 20g, 참깨 1g
만드는 방법
1. 메기는 토막을 내고 파는 토막으로 썬다.
2. 남비에 간장, 사탕가루, 풋고추, 파, 미나리를 두고 끓을 때 메기토막을 넣고 졸인다.
3. 메기가 다 졸여지면 접시에 담고 미나리, 풋고추를 옆에 놓은 다음 닦은 참깨를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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