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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료리>평안도지방의 료리
메밀묵은 메밀쌀을 갈아서 끓인 다음 식혀서 만든 묵이다. 메밀묵은 여름철 산골지방의 특식이였는데 깨국이나 김치물을 부어내기도 하며 열무김치를 같이 무쳐내기도 한다.
메밀묵은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나쁜 사람들에게 좋은 치료음식이기도 하다.
겨울철에는 꿩고기를 다져서 물을 자박자박하게 두고 끓이다가 큼직큼직하게 썬 묵을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별맛이 나는데 옛날에는 묵조치라고 하였다.
음식감
(4명분)
[기본음식감]메밀쌀 500g
[보조음식감]양념장 20g
만드는 방법
1.
메밀쌀은 물에 불구었다가 물을 두고 보드랍게 갈아 채에 밭은 다음 앙금을 앉힌다.
2.
앙금을 끓여 묵을 만든 다음 가늘게 썰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쳐서 내거나 따로 담아 낸다.
3.
묵은 가늘게 썰어 깨국이나 김치물에 두어 내기도 하며 더운 국에 두어 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