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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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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과줄은 찹쌀가루와 분탕으로 만든 과줄이다. 분탕은 당면이라고도 하는데 겨울철에 감자나 고구마의 농마로 질긴국수를 누른 다음 밖에서 얼구어 두고 말리워 만들며 록두로도 만든다. 예로부터 질좋은 감자농마가 많이 나고 겨울날씨가 추운 함경도의 북부지방은 우리 나라의 이름난 분탕생산지여서 대사음식이나 간식으로 분탕과줄과 분탕강정을 많이 만들었는데 흔히 버들로 엮은 동구리에 담아두고 먹었다.
음식감
(2명분)
[기본음식감]찹쌀가루 100g, 분탕 30g, 물엿 300g, 사탕가루 300g
[보조음식감]튀기용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1. 찹쌀가루는 되게 반죽하여 쪄서 얇게 민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말리워서 기름에 튀긴다.
2. 분탕도 기름에 튀겨서 자름자름하게 자른다.
3. 물엿에 사탕가루를 두고 조청을 만들어 튀긴 과줄목에 바른 다음 튀긴 분탕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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