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료리>함경도지방의 료리
이면수구이
방문수  : 618
이면수구이는 이면수를 양념에 재웠다가 적쇠에 놓고 양념장을 바르면서 구운 료리이다. 이면수는 살이 희고 껍질, 배부분, 대가리 등에 기름기가 많고 가시가 적으므로 고급한 음식감으로 일러오는데 대가리도 구워 놓으면 살보다 더 좋은 맛이 난다.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면수의 원산지가 함경도의 길주지방이며 이곳에서는 이면수를 청새치라 불렀다고 한다.
음식감
(1명분)
[기본음식감]이면수 2마리
[보조음식감]미나리 50g, 깨소금 2g, 간장 15g, 참기름 5g, 소주 3g, 조청 5g, 마늘 20g, 생강 5g, 후추가루 0.3g
만드는 방법
1. 이면수는 등쪽이 붙어 있게 쪼개여 깨소금과 후추가루를 뿌린다.
2. 간장에 소주, 조청, 생강즙, 다진 마늘, 참기름을 두고 양념장을 만든다.
3. 이면수를 양념장으로 재웠다가 적쇠에 놓고 양념장을 바르면서 색이 나게 구워 미나리, 마늘편과 함께 낸다.
목록
이전료리 : 선봉닭구이
다음료리 : 낙지양념장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