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성구, 속담
김치와 관련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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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난다.
김치가 시지도 않았는데 군내가 나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돼먹지 않은것이 점잔을 빼며 어른스럽게 구는 경우에 비웃어 이르는 말.
○ 량반 김치국 떠먹듯
점잔을 빼는 사람을 보고 아니꼽게 이르던 말.
○ 다 파먹은 김치독
① 굶었거나 앓아서 눈이 쑥 들어간 사람을 이르는 말.
② 쓸모가 없게 된 물건을 비겨 이르는 말.
○ 김치는 절반량식
우리 인민의 식생활에서 김장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