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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와 일화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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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을 보지도 못하고 먹어보지도 못한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 농부들이 어느 날 밭에 나갔다가 송편 한개가 떨어진것을 보았다.
《이게 뭐야?》
《그것 참 우습게 생겼다. 뭘가?》
《벌레다. 벌레야.》
《벌레? 그러면 때려 죽여야지.》
그들은 괭이로 송편을 내려갈겼다.
그랬더니 속에서 팥이 튀여나왔다.
그것을 보고 하는 말이 《아하. 이건 팥을 먹는 벌레로구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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