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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와 일화
단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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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비가 고을원을 찾아갔는데 하인이 참외를 들여왔다.
그런데 고을원에게는 파랗고 작은 단 참외를 놓고 선비앞에는 누렇고 씁쓸한 큰 참외만을 놓았다.
고을원은 자기 앞의 참외 여닐곱개를 련이어 먹어대더니 선비에게도 어서 참외를 먹으라고 권하였다.
그러자 선비는 자기 앞에 놓은것을 가리키며 점잖게 거절하였다.
《만일 이 참외들이 파랗고 작으면서도 만문한것이라면야 낸들 어찌 사양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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