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유래와 일화
대중음식-국밥
방문수  : 37
국말이, 장국밥 등으로 불리워 온 국밥은 국에다 직접 밥을 만 음식으로서 조선음식의 기본차림인 국과 밥을 동시에 먹을수 있게 하는 음식이다.
국밥은 전쟁터나 일터, 장터, 주막 등지에서 바쁘거나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해야 할 때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면서도 뜨겁게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어 단체음식용으로 발전하였다.
국밥은 콩나물국, 고기국, 토장국, 김치국, 곰탕 등 아무 국으로나 이루어지며 여러가지 음식감들이 골고루 들어있어 영양소도 풍부하고 찬이 별로 필요없다.
때문에 비빔밥과 함께 대중음식으로 널리 리용되여왔다.
옛 료리책에 국밥이 구체적으로 소개된것은 오래지만 문화유산으로 남아있는것은 조선봉건왕조시기에 발행된 《년대규곤요람》과 《시의방》이다.
《년대규곤요람》에는 장국밥이 국수를 마는 법과 같으나 국수대신 밥을 마는것이며 밥우에 고기를 졸인 장물을 붓는다고 설명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