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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매운탕

지난 시기 함경북도에서는 길주, 청진, 명천, 경성, 부령지방의 명태가 유명하였다.
명태는 전설에 의하면 수백년전에 함경도 명천군에 성이 태가라는 어부가 잡은 물고기인데 그 이름을 몰라서 명천이라는 명자와 고기를 잡은 사람의 성인 《태》자를 붙여 명태라고 이름지었다고 전해 온다.
명태는 제품과 잡는 시기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어획고가 제일 많고 계절에 관계없이 산간지대에서까지 일상음식감으로 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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