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료리>시력을 높이는데 좋은 료리
시력은 물체의 형태 즉 물체의 선과 륜곽을 정확히 구별하기 위한 시각기의 능력이다.
시각기는 전자기파가운데서 사람의 눈에 보이는 빛인 가시선을 감수하는 장치로서 발생학적으로는 피부눈(표피로부터 발생)과 뇌실벽눈(뇌실벽으로부터 발생)으로 구분한다.
눈과 눈알부속기로 이루어져있는데 눈에는 눈알과 시신경(시삭)이 속하며 눈알부속기에는 안근(눈알운동에 관계되는 근육들인 내직근, 외직근, 상직근, 하직근, 상사근, 하사근), 안검(눈알의 앞부분을 덮고있는 조직, 눈까풀이라고도 한다.), 결막(안검의 뒤면을 덮고 되돌아서 눈알 앞부분의 겉면을 각막가장자리까지 덮고있는 점막. 눈까풀결막과 눈알결막으로 나누며 그것의 이행부를 결막원개라고 한다. 눈물길로도 된다.)등이 포함된다.
통속적으로는 시각기를 눈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사람에게 있어서 눈만큼 소중하고 귀중한것은 없다.
사람은 사물을 식별하는 감각기관인 눈을 가지고있기때문에 현상을 보고 파악할수 있으며 모든 활동을 해나갈수 있다.
눈이 멀거나 시력이 떨어져 제대로 보지 못하면 그만큼 괴롭고 안타까운 일은 없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의 몸이 천량이면 눈은 팔백량이라고 하였다.
시력은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와 서서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현상은 시신경위축, 중심성망막염, 안저출혈, 망막박리, 급성염증성록내장 등에 의하여, 시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현상은 백내장, 당뇨병성망막증에 의하여 나타날수 있다.
눈의 변화는 온몸의 상태를 반영하기도 하므로 시력이 떨어졌을 때에는 그 원인을 잘 알아야 한다.
시력을 높이는데 좋은 대표적인 고려약재로는 결명자, 구기자, 길짱구, 꿀, 삽주, 오미자, 참깨 등을, 료리재료로는 짐승의 간, 도마도, 미나리, 소라, 쑥갓, 오징어, 전복 등을 들수 있다.